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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하고 무능한 행정을 바로 잡아야

투명한 행정개혁을 통해 관피아 척결
안양시민신문 기자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26일

↑↑ 이필운 새누리당 안양시장 후보
ⓒ 안양시민신문


시민중심 맞춤형 도시재생 프로젝트
안양경제를 살찌우는 미래형 창조도시


<이필운 새누리당 안양시장 후보>



안양은 도시개발이 완료되고 가용자원이 거의 고갈돼 도시경쟁력이 갈수록 쇠퇴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4년간 안양시는 원칙에서 벗어난 잘못된 행정과 인기위주의 선심성 행정, 특히 시장의 측근들이 구속돼 유죄판결을 받은 ‘안양 관피아’ 비리로 인해 ‘부패도시’로 전락할 심각한 위기 상황에 처해있다.

우리 안양이 미래에 대한 보장도 없이 내일이 암울한 상황에 다다를 수 있다는 우려와 걱정에서 고심 끝에 안양의 재도약과 미래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고자 책임감을 갖고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

이번 안양시장 선거를 두고 세 번째 맞대결이다, 진검승부다 등으로 주목을 끌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는 위기에 처한 안양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는 애향심과 현 시장의 부패하고 무능한 행정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깨끗한 도덕성과 투명한 행정개혁을 통해 안양시민 그리고 대다수 청렴한 공직자들과 함께 현 시장의 비리측근 등 ‘안양 관피아’들을 안양 땅에서 반드시 몰아낼 것이다.

깨끗한 도덕성과 흔들림 없는 원칙과 소신으로 공직을 둘러싼 부정부패를 몰아내고,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숙원사업을 성공시키겠다.

겸손함과 통합적 사고를 통해 지역통합을 이끌어내 안정적인 시정을 운영할 수 있는 행정경륜이 최대 강점이다.

안양시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시민과 호흡하는 ‘안양한바퀴 30일 프로젝트’와 지역의 각계각층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정책공약을 함께 만들어가는 ‘이필운의 진심토크’ 등 새로운 방식의 선거운동으로 선거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나갈 것이다.

특히 이번 선거는 세월호 사고로 인한 국민의 슬픔이 큰 시기이다. 이런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조용한 설득’과 ‘깨끗한 변화’를 위한 정책선거로 만들어 나가겠다.

요란한 율동을 자제하고, 후보자가 아닌 새누리당의 로고송만 사용하며, 차분한 유세를 통해 시민에게 작은 불편도 주지 않는 조용한 선거문화를 만들겠다.

상대 후보에 대한 음해성 발언 등 네거티브 없는 선거가 원칙이지만, 지난 4년간 원칙에서 어긋난 행정과 명확한 사실이 드러난 시장 측근들의 ‘관피아 비리’ 등에 대해서는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안양의 미래를 위한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정확한 사실을 전달할 것이다.

이를 통해 안양시를 부패도시로 전락시키는 불행한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으며, 깨끗한 도덕성과 흔들림 없는 원칙과 소신을 바탕으로 한 개혁정책으로, 위기의 안양에 깨끗한 변화를 일으키겠다.



■ 주요 공약


▲가족 걱정 없는 ‘안심귀가 서비스’, 부모 걱정 없는 ‘안심통학버스’ 운행, ‘재난사고 체험관’ 설치 365일 운영, 재난안전지역 지정 조례를 제정하겠다.

▲‘시민중심 맞춤형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구도심 재개발·재건축, 신도시 리모델링 등을 시민이 원하는 방향로 추진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 중단으로 피해를 본 안양5·9동 특별지원 방안을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공동 정책공약으로 추진하겠다.

▲‘안양경제를 살찌우는 미래형 창조도시’를 만들기 위해 한류문화콘텐츠 제작지원센터를 유치해 경기도 한류콘텐츠 창조산업의 허브도시로 육성하고, 공공기관, 기업 이전부지를 활용한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하겠다.

▲‘출퇴근과 약속시간 맞추기 편리한 안양’을 위해 안양~서울간 광역급행버스(BRT) 노선 신설, 시외버스 공용 환승터미널 설치, 월곶~안양~판교 및 인덕원~호계동~수원 복선전철 2개 노선 사업도 추진하겠다.

▲상대후보의 국철지하화와 덕천역 건설, EBS본사 유치 등 ‘헛공약’ 문제점을 짚고 동시에 시장 취임 석달 프로젝트로, ‘안양 뜨거운 감자’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겠다.
구체적으로는, △안양교도소 이전 및 리모델링 확실한 추진 방안 결정 △구 수의과학검역원, 구 경찰서 등 유휴부지 활용 방안 △국철지하화 재검토 및 대안제시, 철로주변 피해방지 대책 마련 △시외버스 공용 환승터미널 신설 방안 결정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 방안 제시 등이다.
안양시민신문 기자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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