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25 오후 03:52: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칼럼

전선주 올라탄 고목 '위험천만'

카메라 고발
한기원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9월 18일

ⓒ 홍주일보

광천읍 벽계리 벽계저수지 옆 구항남길 선암마을 입구와 대정리 사이에 며칠 전 한반도를 휩쓸고 간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고목이 쓰러져 전선주 위에 걸쳐져 있다. 주민들의 통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빠른 대처가 필요해보인다.
한기원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9월 18일
- Copyrights ⓒ바른지역언론연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상호: 바른지역언론연대 / 대표 : 모소영 / 주소: [34186]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mail: paranbus@hanmail.net / Tel: 010-2824-7871 / Fax : 070-4170-441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00152
Copyright ⓒ 바른지역언론연대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SNS 바른지역언론연대
뉴스를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