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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철 앞두고 고개 숙인 수수


한기원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9월 18일

ⓒ 홍주일보

지난 17일 은하면 유송리에 거주중인 유 씨의 집 앞 도로변에 수확철을 코 앞에 둔 수수가 고개를 떨궜다. 주렁주렁 달린 땅콩을 수확하며, 며칠 안에 수수도 수확을 계획 중이라는 유 씨는 최근 야생조류와 고라니의 개체수가 너무 많아져 농작물의 피해가 극심하다고 토로했다.
한기원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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