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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나들이] 부채에 담아놓은 살가운 바람


이용호 시민기자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7일

↑↑ 6월 28일 각산 용운사 방면 등로에서 이용호 시민기자가 촬영한 사진.
ⓒ 뉴스사천

6월 28일 각산 용운사 방면 등로에서 이용호 시민기자가 촬영한 사진.

각산 오름길(용운사 방면) 간이의자에 누군가가 갖다 놓은 손부채가 무더운 초여름 땀방울을 닦아줍니다.

코로나19로 다시금 경각심이 고조되는 와중에 그나마 몸과 마음을 풀어놓을 수 있는 약수터 길에서 따스한 나눔을 만나 청량한 미소를 건져 옵니다.

이용호 시민기자

※ 뉴스사천에서는 독자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투고할 수 있는 <카메라나들이>란을 운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사진을 투고 받아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재미난 일상, 소소한 삶의 이야기, 이웃과 나누고픈 다양한 사진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함께 사진을 into@news4000.com으로 보내주세요.

이용호 시민기자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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