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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지역 개별공시지가 5.12% 상승


홍성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9일
ⓒ 양산시민신문

양산지역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5.12% 상승했다. 양산시는 13만8천729필지에 대해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ㆍ공시했다.

국ㆍ공유지를 제외한 최고가격은 중부동 이마트 앞 상업지역 내 대지로 단위면적(㎡)당 343만원이며, 최저가격은 원동면 선리 농림지역 내 임야로 단위면적(㎡)당 266원으로 결정됐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 경남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kras.gyeongnam.go.kr/land_info)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한 후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6월 29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 전자민원(정부24)에 이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전국 평균 5.95%, 경남도는 2.99% 상승했다.
홍성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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