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03 오후 01:57: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방문의 해 깃발로 산뜻하게 변한 광천교

해남터널 등에도 설치 예정
이창섭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0일

ⓒ 해남신문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대흥사 진입로인 삼산면 광천교에 방문의 해를 알리는 깃발 20여 개가 나부끼며 산뜻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변신은 해남군이 새마을기가 걸려 있는 광천교에 방문의 해 깃발을 걸어 외지인과 관광객에게 방문의 해를 알리겠다고 지난달 해남군새마을회에 협조를 요청했고 새마을회가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광천교에는 지난달 중순부터 맨 앞과 뒤 쪽에 기존 새마을기가 걸린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자리에 해남방문의 해를 알리는 깃발이 날리고 있다.

군은 광천교 외에도 바르게살기운동 해남군협의회에 협조를 요청해 해남 진입로인 해남터널 인근에도 바르게살기 깃발 대신 방문의 해 깃발을 내걸 예정이며 바르게살기 측도 요청이 오면 협조한다는 계획이다.

해남군은 또 면 단위 동산이나 시설물에 비어있는 깃대나 깃봉을 이용해 방문의 해를 알리는 깃발을 설치하는 작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창섭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0일
- Copyrights ⓒ바른지역언론연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바른지역언론연대 / 대표 : 모소영 / 주소: [34186]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사업자등록증 : 610-82-60051
mail: paranbus@hanmail.net / Tel: 010-2824-7871 / Fax : 070-4170-4411
Copyright ⓒ 바른지역언론연대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