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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그룹 베어링아트 영주공장 “첫 삽”

일자리 창출에 기여...지역경제 발전 청신호

2012년 11월 10일(토) 11:37 [영주시민신문]

 

ⓒ 영주시민신문

지난해 12월 영주시와 3천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던 일진그룹 (주)베어링아트 영주공장이 장수면 반구전문농공단지에서 첫삽을 떴다. 일진그룹 (주)베어링아트 영주공장은 전체 5만2천평 대지에 건축면적 총 3만평을 건립할 예정으로 이중 1차 공장 1만4천 평에 대한 신축공사를 시작한 것이다.

일진그룹은 베어링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집적된 노하우를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1978년 일진단조(현 일진베어링)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경주, 제천, 영월 등에 11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 슬로바키아, 인도, 오스트리아, 독일 등 6개국에 9개의 사업장을 두고 있다.

World Top Class를 지향하는 일진그룹은 영주공장을 산업용 및 자동차 베어링 분야의 세계 최고 품질을 생산하는 특화공장으로 육성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영주공장 건립은 3천여억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내년 4월 완공되면 연매출 5천억 원과 800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일진그룹 베어링아트 영주공장이 들어서기까지는 영주시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이 큰 몫을 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시는 그동안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모든 시정을 추진해 투자유치 TF팀을 구성하고 편리한 교통망 구축, 산업인프라 설치 지원, 인허가 단축 등 투자유치 기업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7일 (주)일진그룹과 MOU를 체결하고 3천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영주는 알루미늄 압연분야 동양 최대공장인 노벨리스코리아, NF3 특수가스분야 생산시설인 OCI머티리얼즈, 동양 최대 연초제조공장 KT&G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베어링아트 공장 건립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영주시민신문기자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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