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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내년 의정비 4.5% 인상 논란

143만원 오른 3천305만원 결정

2012년 11월 10일(토) 11:18 [영주시민신문]

 

영주시의정비심의위원회(위원장 김완기.이하 의정비심의위)가 내년도 시의원 의정비를 올해보다 4.5% 인상하기로 결정해 논란이 예상된다.

영주시에 따르면 의정비심의위는 지난달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2013년도 의정비 지급기준액을 올해 3천162만원보다 143만원(4.5%)이 오른 3천 305만원으로 결정해 시의회에 통보했다.

영주시의회는 앞서 4년 간 의정비가 동결된데다 공무원 봉급 인상률 및 물가 상승률에 따른 인상요인이 있다며 영주시에 의정비 인상조정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교육·법조·언론계 등 10명으로 구성된 의정비심의위는 지난 10월 초 인상 잠정 금액을 3천 342만원을 정한 후 사단법인 경북미래정책개발연구원에 의뢰, 19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주민의견을 들었다.

조사결과 현재의 의정비 3천 162만원이 적정하다고 답한 시민이 48.4%, 높은 편이라고 답한 시민은 47.2%였다. 낮은 편이라고 응답한 시민은 4.4%에 불과했다.

잠정인상 금액인 3천 342만원이 적정하다고 답한 시민은 35%에 불과했고 높은 편이라고 응답한 시민은 62.8%에 달했다.

이처럼 많은 시민들이 인상을 반대했지만 의정비심의위는 “공무원의 호봉수는 매년 오르지만 의정비 인상을 4년째 동결해 왔고 인근 시군과의 형평성과 의원들의 사기진작을 고려해 인상할 필요가 있다”며 잠정금액 3천 342만원보다 37만원이 적은 3천 305만원을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의정비 인상은 오는 12월 영주시의회 정례회에서 관련조례 개정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편 경북도내에서는 안동시의회가 의정비를 금년(3천232만원)보다 7.5% 인상한 3천 474만원으로 확정했다.

김천시의회도 4.7%(156만원) 인상된 3천420만원으로 결정하는 등 13곳이 인상키로 한 반면 포항과 영덕, 울진, 경주 등 9곳이 동결했다.

영주시민신문기자 okh7303@y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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