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17 오후 02:32: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칼럼

바로 알고 바로 쓰는 우리말글살이 [84]사뜻하다

어안 최 상 호 시인. 본지논설위원
영주시민신문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6일
우리말에 '사뜻하다'는 그림씨(형용사)가 있습니다.

"깨끗하고 말쑥하다"는 뜻입니다. "보기에 시원스럽고 말쑥하다.", "기분이나 느낌이 깨끗하고 시원하다."는 뜻의 '산뜻하다'와 비슷합니다.

마음이 사뜻하다, 옷차림이 사뜻하다처럼 쓸 수 있습니다. 산뜻하고 사뜻한 옷차림으로 멋을 내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추위는 막을 수 있게 입는 게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영주시민신문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6일
- Copyrights ⓒ바른지역언론연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바른지역언론연대 / 대표 : 모소영 / 주소: [34186]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사업자등록증 : 610-82-60051
mail: paranbus@hanmail.net / Tel: 010-2824-7871 / Fax : 070-4170-4411
Copyright ⓒ 바른지역언론연대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