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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군지부, 딸기 신품종 수출

베트남에 50톤 규모 수출
신우택 인턴기자(청운대)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5월 10일

ⓒ 홍주일보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지부장 김영훈)는 지난 3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아리향 베트남 수출 기념 선전식'을 진행했다.<사진>

농촌진흥청에서 보급한 딸기 신품종인 '아리향'은 과실이 크고 당도 및 경도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내수, 수출, 가공 등 복합 활용이 유리하다는 평이다.

아리향은 당초 전국 8개 시군에 보급이 됐으나 전국에서 유일하게 홍성에서 재배에 성공했다. 아리향은 현재 마카오, 홍콩에 위탁판매로 약 1톤이 수출됐으며. 베트남에 50톤 규모(약 6억원)의 아리향을 수출할 예정이다.
신우택 인턴기자(청운대)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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