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1-24 오후 08:48:54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건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남도, 해양쓰레기'제로화'정책토론 열려

블루 이코노미 실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전남 해양쓰레기 해마다 늘고 있어

2019년 11월 29일(금) 18:56 [광양신문]

 

ⓒ 광양신문


전남도가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해양쓰레기 및 패각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주제로 해양쓰레기 제로화 추진 정책토론회를 열고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실현을 위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전남도와 서삼석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정책토론회는 해양수산부가 후원했다.

김영록 도지사, 서삼석 의원,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홍진근 수협중앙회 대표이사, 지역주민, 관련 업체를 비롯한 해양환경공단, 어촌어항공단, 수협 등 유관기관과 해양수산부, 시군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전남은 새 천 년을 이끌 비전으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제시, 6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그 성공의 핵심은 바다에 달려있다"며"해양쓰레기 제로화를 통해 청정바다 전남을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지역 해양쓰레기 발생량 조사 용역을 실시한 (사)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의 홍선욱 대표가'전라남도 해양쓰레기 실태와 관리방안'주제발표를 하고, 김경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과 김경회 부경대학교 교수가 각각 '해양쓰레기 국제사회 움직임과 우리나라 대응','패각의 자원화 방안'발표를 했다.

이어 조현서 전남대학교 해양기술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지정토론 시간에는 해양수산부의 최성용 해양보전과장, 이상길 양식산업과장, 박종열 전라남도 해운항만과장, 송복영 해양환경공단 센터장, 양병호 한국어촌어항공단 본부장이 해양쓰레기와 패각 관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연간 14만5000t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하고 이를 수거처리하는 비용만 해마다 760억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되고 있다.

전남에서도 연 평균 2만6000t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하고 있다. 2017년 1만9000t, 2018년 3만2000t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거량이 해마다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해양쓰레기 관련 예산을 2018년 88억원에서 2019년 125억원으로 확대했다.

년엔 해양환경정화선 신규 건조, 득량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기초조사 용역 등 신규 사업을 포함한 소요 예산 512억원이 반영되도록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국고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공=전남도청

광양뉴스기자
“광양신문”
- Copyrights ⓒ광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광양신문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해남서초 고운 말 행사 눈길

'농촌학교 학생수' 감소 어쩌..

해남읍에 관광버스 전용 주차..

"취미가 직업···재밌는 일 ..

내년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17..

문재인 정부는 WTO 개도국 지..

"항상 해남이 고향이라 생각…..

우슬재·상등리 국도변, 전남 ..

아쉬움 많은 한해를 보내며

천방지축 귀농 일기[27] 심고,..

 이달의 인물 포터스

산이면 출신 김지호 향우 총선..
[해남신문]해남군 산이면 출신 김지호 향우가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인천..
목포 향우들 쌀 500㎏ 기탁
[해남신문]재목포해남향우회(회장 서철수)는 지난 16일 해남군보건소를 찾아 사랑의 쌀 50포대(1..
민선 7기 공약 주민들 의견 반..
[해남신문]"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군정 공약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군민과의 대화를 연 2회로 늘..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해남신문]사람이 볼 수 있는 빛은 5%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나머지 95%는 적외선, 자외선 등으..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