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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제일중, 학부모 참여 활동 1석 3조

학부모 동아리, 아카데미
교육·봉사·소통의 장으로

2019년 11월 15일(금) 17:42 [해남신문]

 

↑↑ 해남제일중학교가 학부모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해남신문


해남제일중학교(교장 김은섭)가 학부모들에 대한 평생 교육과 학교 참여 일환으로 올 한해 학부모 동아리와 학부모 아카데미, 자원봉사의 날 등을 통해 학부모회를 운영하면서 교육, 봉사, 소통으로 행복한 학교 환경 조성이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제일중은 지난 6일 방과후 활동시간에 학부모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 3차례 실시되며 70여개의 모자를 완성한 뒤 다음달에 전 세계의 빈곤아동을 돕는 국제 기구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보낼 예정이다.

해남제일중은 학부모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으로 외부 강사를 지원해 학부모들이 천연염색과 목공예 등을 직접 배우는 것은 물론 학부모들 스스로 재능기부를 통해 자체 동아리를 운영하도록 돕고 있다.

해남제일중은 또 학부모들에 대한 평생교육 일환으로 전문강사를 초청해 심폐소생술과 천연샴푸 만들기 같은 평생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학부모들에게 대학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분기별로 학부모 아카데미라는 이름의 대입설명회도 개최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교통지도를 하고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과 관리를 하는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방학 중에는 요리 실습과 함께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조손가정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밖에 지난달 18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스포츠의 날 행사로 볼링대회를 열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학부모회 운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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