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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25일부터 28일까지, 순천만정원에서
광양뉴스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7일

ⓒ 광양신문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3일동안 순천시 오천동 순천만정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박람회는 다양한 지역혁신 성공 사례를 공유, 골고루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기와 지역혁신 강화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25일 열린 개막식 박람회에는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차기 개최지 충북 한범덕 청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제공=전남도청

전남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긴급 점검'

김 지사,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 통해'최고 수준 방역'당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발생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24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어 양돈농가의 차단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점검회의에서"경기도에서 4건이 발생해 전국적인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전남지역 유입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과 농장단위 소독을 매일 실시토록 할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시군에서는 민관 인력을 총동원해 거점소독시설, 이동통제초소, 밀집지역 농장초소 등을 운영, 가축이나 출입하는 사람 및 차량에 대한 철저한 통제 및 소독이 이뤄지도록 최고 수준의 방역태세를 유지해달라"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긴급 예비비 22억 원을 투입해 양돈농가 울타리 설치, 거점소독시설 운영, 소독약품 등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17일 경기도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방역대책본부를 가동, 이동통제초소를 7곳에서 28곳으로 확대하고 거점소독시설도 5곳에서 22곳으로 확대했다. 다른 지역 돼지 및 돼지고기, 분뇨의 전남 반입 금지조치, 새끼돼지의 다른 지역 반출 금지조치, 밀집지역 농가초소 운영(6개소), 양돈농가 전면 모임금지, 농장 및 도축장 등 축산관계 시설 매일 일제소독 등의 조치를 취했다.

이와 함께 축산 관련 지역 축제인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제8회 대숲 맑은 담양한우축제가 취소됐다.

제공=전남도청

광양뉴스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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