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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도 집수리 봉사는 계속된다

우슬봉사회·수리봉사회

2019년 09월 06일(금) 12:09 [해남신문]

 

↑↑ 대한적십자사 우슬봉사회 회원이 집수리 봉사 일환으로 배수로를 정비하고 있다.

ⓒ 해남신문


대한적십자사 우슬봉사회(회장 김영호)가 해남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보련) 수리봉사회와 연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슬봉사회는 도배ㆍ장판 교체나 전기시설 수리 등에 재능을 가진 회원들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우슬봉사회는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한 집수리 봉사활동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데, 지난달 22일 장애인종합복지관이 봉사자들의 모임인 수리봉사회를 발족하자 우슬봉사회 회원 대다수가 집수리봉사단에 가입해 지속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수리봉사회 집수리봉사단장은 우슬봉사회 김영호 회장이 맡았다.

이에 수리봉사회와 연계해 지난달 25일과 9월 1일 이틀 동안 화원면 A 씨의 집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낡은 흙집이었던 A 씨의 집은 나무뿌리가 주방과 방바닥을 뚫고 올라와 몇 년째 난방을 사용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배수로가 집보다 높게 설치되어 있어 방으로 물이 흘러들어오는 등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었다.

이날 우슬봉사회와 수리봉사회 회원 18명은 보일러 교체, 바닥 공사, 수도 설비, 전기 시설 수리, 배수로 작업 등을 이틀에 걸쳐 진행하는 대공사를 펼쳤다. 특히 지난 1일에는 집수리를 하는 도중에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웃으며 봉사활동을 마쳐 훈훈함을 더했다.

우슬봉사회 김영호 회장은 "장애인복지관 수리봉사회와 연계한 첫 활동인데 앞으로도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봉사를 이어가겠다"며 "특히 이번 대상가정은 너무 열악한 상황이어서 봉사를 마치고 나니 가슴이 뻥 뚫린 듯 시원했다"고 말했다.

박수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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