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6 오후 05:58:05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난해 보복운전 범죄, 전국8835건

고의 급제동진로방해폭행
근절 위한 제도적 개선 필요

2019년 08월 23일(금) 19:39 [광양신문]

 

최근 보복운전 범죄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년 간 보복운전 범죄가 약 9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주고 있다.

보복운전 범죄는 특정인을 자동차로 위협하거나 진로 방해, 고의 급제동, 폭행, 협박 등을 일컫는 것으로 경찰청은 2017년부터 운전자 보복범죄를 관리해오고 있다.

정인화 국회의원(대안정치연대/국회행정안전위원회)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전국에서 일어난 보복운전은 8835건 인것으로 밝혀졌다.

2017년에 4432건, 2018년에 4403건으로 2017년에 비해 30여건 줄었으나 대구, 대전, 경기 북부 등 10개 지역 범죄건수는 늘었고 이중 경기북부와 대전, 대구, 충북 지역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복 범죄 유형을 살펴보면 진로방해나 고의 급제동, 폭행 등이 4651건으로 가장 많았다.

경찰관계자는 경적을 울리거나 침을 뱉는 행위 등도 기타 보복행위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기타 보복에 이어 고의 급제동과 서행 등 진로방해, 운전자의 신체나 차량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는 폭행이나 협박, 재물손괴, 교통사고 야기 등 다양한 유형의 보복운전 형태가 도로위 운전자를 위협하고 있다.

2년간 발생한 보복운전 범죄 8835건중 4325건이 검찰에 기소됐고 이중 4510건이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아 처벌이 무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 의원은"난폭운전에 대한 경고 차원에서 보복운전을 하거나, 상대방의 보복운전에 대응해 보복운전을 해도 똑같은 가해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영신기자
“광양신문”
- Copyrights ⓒ광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광양신문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ㅎㄷㅂ..

증자식 안갚음

들꽃산책

광양고'한 학기 한 책 읽기서..

융합동시이야기

윤재갑 민주당 지역위원장 자..

숭고한 뜻 잊지맙시다

[의학칼럼] 갑상선기능저하증

스마트폰 즐기기[98] 눔(Noom)..

광양고'한 학기 한 책 읽기서..

 이달의 인물 포터스

"철이삼촌, 저 게임하고 싶어..
[홍주일보]지난 2016년 여름, 청로회 홍성단기청소년쉼터(센터장 이철이)에 머물게 된 한 남학생..

조중형 회장, 서울시장 표창 ..
[홍주일보]홍성출향인조중형회장(백화점약국대표·사진)이'제20회사회복지의날기념서울사회복지..

'너른내장학회' 제40회 장학금..
[홍주일보]너른내장학회(이사장편기범)는지난7일광천읍현대예식장에서'2019년장학금수여식'을갖..

[소통칼럼] "수신(修身)이 소..
[광양신문]대학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몸과 마음을..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