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16 오후 09:54:08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광양에 부는 인문학 바람…시민들 기대 높아

용강도서관 '어린이 인문학 교실'
중마도서관 '3차 길 위의 인문학'

2019년 08월 18일(일) 20:22 [광양신문]

 

↑↑ 지난 6월 중마도서관이 진행한 제2차 길 위의 인문학.

ⓒ 광양신문


지난 6월 중마도서관이 진행한 제2차 길 위의 인문학.

광양지역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인문학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용강도서관이 오는 22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특종전쟁'이귤희 작가를 초청,'우리도 월드체인저가 될 수 있어요!'라는 주제의'어린이 인문학캠프'를 운영한다.

'특종전쟁'은 문화예술위원회 '2019년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선정작'으로, 방송국 기자를 꿈꾸는 두 어린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국을 차린 후 기자가 되어 주변인의 마음과 처지를 이해하고 세상을 배워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어린이 인문학 캠프'는 20일, 오후 6시까지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용강도서관 프로그램 및 강연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 또는 797-3857로 문의하면 된다.

어린이 인문학 교실에 이어 어른을 위한 인문학교실도 마련한다.

광양중마도서관이'캔버스, 시대를 비추는 거울'을 주제로 9월부터 운영하는'길 위의 인문학'3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인문학을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도서관이 중심이 돼 재미있고 유익한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문학 대중화와 독서활성화를 도모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하는 인문독서 진흥사업이다.

오는 9월부터 진행될 3차 프로그램은'캔버스,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주제로 근대 회화의 신경향과 함께 화가가 바라본 당시 시대상과 역사를 살펴보고, 근대문화탐방을 가질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26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 또는 전화 797-3860으로 접수하면 된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 정효진 씨(광양읍)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을 쓴 저자 초청강의를 통해 아이들이 인문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고 재밌다는 것을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신기자
“광양신문”
- Copyrights ⓒ광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광양신문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유플러스샵 노트10 대란' 토..

▶히브리서 2:18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ㅎㄷㅂ..

스마트폰 즐기기[97] 개인 PR ..

찬란한 색과 풍경들의 향연, ..

[고전칼럼] 정공지주(丁公之誅..

해남군방범연합회 한마음 체육..

"화전마을 귀촌인 여러분, 환..

식물 이야기

미래사회를 대비한 교사전문성..

 이달의 인물 포터스

융합동시이야기
[광양신문]지구의 속셈 지구는 달콤한 사과보다는씨앗을 더 좋아한대요 씨앗은 언젠가는푸른 그..

광양고'한 학기 한 책 읽기서..
[광양신문]우리는 모든 것에는 이름과 유래가 있다는 것을 안다. 설령 우리가 자주 먹고 인류가 ..

들꽃산책
[광양신문]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인사 의혹 보도가 아직도 뜨겁게 현재진행형이다. ..

증자식 안갚음
[해남신문]요즘 정치적 갈등과 사회 혼란 속에서 우리에게 가장 영향을 끼치는 이데올르기는 보..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