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2 오후 06:05:50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문화생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성삼문 선생 탄신600주년 묘소참배

홍부향토문화연구회·홍성문화원… 사육신 넋 기려

2018년 07월 05일(목) 13:31 [홍주일보]

 

↑↑ 성삼문선생 묘소에서 홍주향토문화회원들.

ⓒ 홍주일보


홍주향토문화연구회(회장 안병주)와 홍성문화원(원장 유환동)은 지난달 29일 성삼문 선생 탄신 600주년을 맞아 서울에 있는 묘소를 참배하고 돌아왔다.

이 날 이른 아침 홍성에서는 23명의 회원들이 단체로 상경,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 사육신공원 내 잠든 성삼문 선생 묘소에 참배했다. 이어서 회원들은 사육신역사관, 의절사, 신도비각 등 관련유적을 살펴보고 단종에게 충성하며 절개를 지키다 의절한 홍성 출신의 성삼문 선생을 비롯해 사육신들의 넋을 기렸다.

홍주향토문화연구회 안병주 회장은 "성삼문 선생이 1418년(태종 18년) 홍주 노은동(현재 홍북읍 노은리) 외가에서 태어났다"며 "올해 탄신 600주년을 맞아 정작 홍성군에서는 선생의 묘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주민이 많아 안타깝다. 홍성군민으로서 충성스럽고 의로운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며 노량진 사육신 묘소를 참배하는 일은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홍북읍 노은리에는 선생이 태어난 집터가 있다. 숙종 2년(1676)에 읍사 이옥량이 선생의 옛 집 근처에 사당을 세우고 사육신을 같이 모실 것을 청하자, 나라에서 녹운서원이라 했고, 뒤에 '노은'이라고 이름을 바꿨다. 그 후 매년 12월에 제사를 지내오다가 대원군이 서원철폐령에 의해 철폐됐고, 후에 유생들이 사육신의 위패를 모시고 노은단이라고 하고 제사를 지냈다.

허성수기자 hjn@hjn24.com
“ ⊙사시(社是)=”
- Copyrights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주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오르는 쌀값이 무서워?

전국체전 펜싱 박경두 금메달

포스코동우회 광양지회

국제라이온스협회 광양•..

광양112자전거봉사대-광양신문..

옥곡초 개교 89주년 기념 제10..

제10회 진월초등학교 총동문회..

풍부한 단맛과 영양, 자색고구..

공부(工夫)

서민금융지원에 앞장 선 박찬..

 이달의 인물 포터스

마람에게 보내온 따뜻한 온정
[홍주일보]지난달 1일 '피아노 배우고 싶어요' 기사(본지 560호·11월 1일자)가 보도된 후 지역..

군민이 봉인가?
[해남신문]해남교통은 결행 문제가 보도되고 여론이 급속히 안좋아지자 지난 9월 14일 해남신문 ..

고전의 향기
[해남신문]고대 중국 주나라가 동서로 분열된 이후 BC221년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하기 까지 약 5..

연말과 '메멘토 모리'
[해남신문]올해도 연말이 되어 '가는 한해'를 뒤돌아 본다. 언제나 그래왔듯 즐겁고 아..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