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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해설사 정다임 씨, 첫 책'걷는 자의 꿈'펴내

전국 37개 백운산 걷고 오르며 쓴 6개월간의'산악일기'
광양 백운산,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명산 중의 명산

2019년 04월 19일(금) 18:04 [광양신문]

 

ⓒ 광양신문


ⓒ 광양신문


광양시 산림과 숲 해설사로 근무하는 정다임 씨가'백운산'의 이름을 가진 전국 37개 백운산을 오르내리며 기록한 산악일기'걷는 자의 꿈'을 펴냈다.

이 책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백운산을 도 단위 행정구역순, 높이 순으로 정리하고 산의 전설이나 유래 등도 함께 실었다.

백운산 둘레길 코스 개발에 힘쓴 정다임 씨 답게 광양 백운산은 특별히 1코스부터 8코스까지 정리해 백운산을 찾는 외지인들이 가이드 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씨는"백운산을 소개하는 숲 해설가 활동을 하는데 각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자기 동네에도 백운산이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다녀와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전국의 백운산을 오르게 됐다"며 "처음 내는 책이라 많이 부족하고 부끄럽다. 어설프지만 뿌듯함도 있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오르락내리락 하며 생의 진리도 이러 하겠구나... 느끼며 걸었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말했다.

정씨는 전국 백운산 37개중 광양백운산은 해마다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100대 명산에 들어가는 자연 그대로, 훼손되지 않은 아름다운 명산중의 명산이라고 자랑했다.

이 책은 산에 대한 안내 뿐 만 아니라 산행코스, 별미, 주변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큰 산이나 그 지역을 대표하는 산으로 흰 구름이 늘 머물러 있는데서 유래된 이름으로 강원도에 5개, 대전과 충청도에 5개, 부산과 경상도에 12개, 서울과 경기도에 6개, 전라도에 9개가 있는 등 전국에 37개의 백운산이 있다.

김영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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