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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3회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

김경식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 추진위원장

2019년 03월 15일(금) 18:57 [광양신문]

 

오는 4월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제3회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가'천년의 봄! 추억의 동백 숲 소풍가는 날'이라는 주제로 선각국사 도선 천년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소재 옥룡사지 동백 숲 일원에서 광양시민 참여 중심으로 개최됩니다.

본 행사의 추진배경은 비교우위의 역사문화자원인 국가사적 제407호 옥룡사지(玉龍寺址)와 천연기념물 제489호인 옥룡사지 동백 숲을 널리 알려 우리 광양시의 인지도를 높이고 선각국사 도선에 의해 천년이 넘게 이어져 온 풍수지리사상 특히, 비보풍수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함은 물론 동백꽃이 우리 시화임에도 미처 알지 못하는 시민이 많음에 따라 엄동설한을 이겨내고 열정적으로 피어나는 동백꽃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키고자 함입니다.

특별히 본 행사는 옥룡면 청년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민간단체 및 각 지역 출향 향우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향토문화자원을 활용한 지민지락(地民至樂)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주민 일체감 조성 역시 그 배경이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생태자원 위주의 볼거리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7ha의 광활한 면적에 100년생 이상 동백나무 1만여 주가 군락을 이룬 동백 숲과 노란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유채광장 등이 있으며, 특별히 지역 문화예술부문 재능기부자 중심으로 선각국사 도선의 생애를 그림으로 그린 스토리텔링 만화전과 어린 시절 이곳 옥룡사지 동백 숲으로 소풍 갔던 추억의 사진전이 동백 숲 한 가운데 잔디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동백자원 및 지역특산물 중심의 먹거리는 동백 잎, 꽃, 열매(오일) 등 동백자원을 활용한 두부, 막걸리, 부침은 물론, 떡국과 비빔밥 및 자장면에 이어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생강식혜 및 진저 커피 등이 동백행사 콘텐츠에 맞게 옥룡면 새마을부녀회 등 여성단체가 참여하는 재능기부로 판매, 제공됩니다.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과 함께하는 즐길 거리는 그림 그리기, 글짓기, 동요경연대회와 함께 에듀테인먼트로 옥룡사지 동백 숲에 대한 퀴즈대회에 이어 어른들이 참여하는 읍면동 노래자랑이 시민과 함께하는 즐길 거리로 이어집니다.

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 및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선각국사 도선의 참선 길 걷기체험으로 노무현 대통령께서 드시고 대통령이 되었다는 소망의 샘을 시작으로 선각국사 도선 및 그 제자인 통진대사 탑과 비문이 있는 탑비전지를 지나 옥룡사를 크게 중창하기 위해 연못을 메울 숯을 가져온 눈병환자들을 낫게 한 눈밝이 샘을 반환점으로 돌아 선각국사 도선이 어머님을 모셨다는 세우암자 터를 지나 동양 최대 불상이 서 있는 운암사 및 그 아래 노란 물결로 장관을 이룬 유채광장을 따라 행사장으로 복귀하는 약 2시간 코스도 숲과 함께 이어져 역사문화 지식 및 건강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어 체험거리로 적극 권장합니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에 대해 동백꽃이 가장 예쁘게 핀 장소를 포토-존으로 무료사진 촬영 및 인화로 액자에 담아주는 행사까지 재능기부로 이루어집니다.

천년의 얼을 일깨우기 위한 의미 있는 학습거리로 행사 전날인 5일 오후 3시~5시 옥룡면사무소 앞 도솔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만북울림 집행위원이며 풍수지리가이신 신영철 역리학 석사를 모시고 선각국사 도선의 생애 및 비보풍수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제3회 행사부터는 동백 정제오일을 활용한 세럼, 마스크 팩 및 립밤 등 OEM방식(주문생산제)에 의한 상품을 개발, 행사 기념상품으로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외부 기고 및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광양뉴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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