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6 오전 09:00:00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생활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명기-동광양농협 조합장 당선인

2019년 03월 15일(금) 18:58 [광양신문]

 

ⓒ 광양신문


조합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제2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에서 당선의 영광을 안겨주신 조합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거운동기간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정양기 후보와 이민기 후보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동광양농협의 발전을 위한 길이라면 두 후보님들과 지혜를 모으고 좋은 공약은 적극 받아들일 것을 약속합니다.
조합원 여러분! 이번선거에서 조합원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조합원들의 명령이라 생각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 있었던 일들을 거울삼아 투명한 경영을 통해 하나 되는 동광양농협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동광양농협 위상에 많은 얼룩진 상처를 안겨 준 안타까운 일들이 난무한 선거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선거로 인한 갈등과 분열을 하루 빨리 해소하고 조합원이 행복한 동광양농협이 될 수 있도록 조합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슬기로운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동광양농협의 새로운 50년을 위해 잘못된 관행은 과감히 타파 할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농업과 농촌이 어려울수록 조합원의 기대와 요구는 커져가고 농협이 해야 할 일은 늘어만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조합원 여러분들과 더 많은 소통기회를 갖고 4년의 임기를 엄중한 책임감으로 임하겠습니다.
동광양농협의 주인은 조합원 여러분입니다.
그 무엇보다 조합원 여러분들과 동광양농협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자산 5000억 달성과 선거를 통해 약속한 공약 하나 하나를 임기 내에 기필코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양뉴스기자
“광양신문”
- Copyrights ⓒ광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광양신문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삼호학당 학장직을 마치면서

자유케 하는 진리

징한 징크스 땜에 힘들어 하는..

삼호학당 학장직을 맡으며

알아야 면장(面長)

[칼럼] 은퇴 후의 삶 (3)

[의학칼럼] 갑상선기능 항진증..

헌법과 우유팩

"우리는 영원한 해남인"

교단 일기 - 지렁이의 꿈, 번..

 이달의 인물 포터스

"어떤 상황에서든 포기하지 말..
[홍주일보]홍성고등학교(교장 이승우)는 지난 20일 삼성전자 김종호 사장(홍성고 30회)을 강사로..

이종화 충남도의원 "정치편향..
[홍주일보]충남지역 일부 교원이 수업시간에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학생들에게 강요했다는 의혹..

주부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홍주일보]한국대중문화예술인협회 홍성지부(지부장 유준)가 지난 3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주부노..

재경홍성군민회, 임원 이사회 ..
[홍주일보]재경홍성군민회(회장 복봉규)가 지난 15일 서울 K-Turtle에서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