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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노동

언론사별 기사

유성기업, 어쩌다 폭력사태까지 불렀나


[충남시사신문 12/04 09:34]

“유성기업, 이제는 해결하라”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인권파괴 주범은 현대자동차다. 8년의 고통, 이제는 해결하라!” 충남인권교육활동가모임 ‘부뜰’은 19일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실에서 ‘유성..
[충남시사신문 11/20 13:44]

천안건축공사장 소음‘특별관리한다’


[충남시사신문 09/05 10:07]

갑을노조,“노조파괴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갑을오토텍 노조를 비롯한 지역시민단체와 노동계는 “노조파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편파, 늑장수사를 일삼아 온 천안검찰을 규탄한다”고 지난달 28일 오전 10시3..
[충남시사신문 07/04 09:49]

유성기업·갑을오토텍 노사분쟁 사회적 책임

아산시와 충남도가 공동으로 갑을오토텍과 유성기업 노사분쟁 사태의 조속하고 평화로운 해결을 위해 해당기업 노사와 고용노동부, 사법부, 원청기업, 정부의 책임 있는 역..
[충남시사신문 05/30 09:18]

보이지 않는 그림자‘청소 노동자’

“세제 때문에 머리가 띵하고 매스껍고 힘들어요. 면장갑, 고무장갑들을 한 달에 한 번씩은 교체해 줘야 해요. 워낙 독한 약을 쓰고 잘 못 했다가 구멍 나거나 칼집이 나거..
[충남시사신문 03/21 09:33]

“노동인권 없는 민주주의는 가짜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갑을오토텍 노동자들의 파업이 200일째 되는 지난 23일 오후6시. 지역 노동계와 시민단체 정당 관계자 50여 명이 아산시민모임 회의실에 둘러..
[충남시사신문 01/31 10:03]

“교섭은 노조파괴 중단에서 출발해야”

8월11일 갑을오토텍 사측이 용역을 철수한 것에 대해 충남인권교육활동가모임 ‘부뜰’은 12일 환영한다고 논평했다. 부뜰은 논평을 통해 “각계의 권고를 받아들여 이제..
[충남시사신문 08/16 09:31]

충남범도민대책위, “진정성 있는 사과와 교섭이 먼저”

충남범도민대책위는 11일 갑을오토텍 사측이 기자회견을 통한 입장을 밝히자 즉각 성명을 통해 “회사는 노조파괴 미련을 버리고 진정성 있는 사과와 교섭으로 문제를 해결..
[충남시사신문 08/16 09:29]

노조반론 - “경비원 투입 자체가 불법, 사태는 원점”

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사측은 공권력 투입의 명분만 쌓을 뿐 진정한 사태해결에는 관심조차 없다”며 “당장 직장폐쇄를 철회하는 것만이 사태해결의 지름길”이라고 ..
[충남시사신문 08/16 09:28]

회사주장 - “노사분규 장기화, 회사존립 위기”

사측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회사는 직장폐쇄 이후에도 노동조합의 파업종료와 무조건적 생산현장 복귀시 직장폐쇄를 철회할 수 있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표명해 왔다..
[충남시사신문 08/16 09:27]

갑을오토텍, 용역경비 철수했으나 사태는 ‘원점’

노조와 용역경비가 대치하던 갑을오토텍 정문에서 사측은 경비용역을 일단 철수시켰으나 사태는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충남시사신문 08/16 09:22]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전략문건 폭로

정문을 봉쇄한 노조와 경비인력이 팽팽한 긴장감 속에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갑을오토텍 노조과괴전략 문건 ‘Q-P 전략 시나리오’가 지난 4일(목) 이정미 국회의원(정의당..
[충남시사신문 08/09 09:17]

아산시 생활임금 확정,‘시급 7235원’


[충남시사신문 06/14 09:37]

126주년 노동절 양대노총, 정부 반노동자정책 강력 비판

126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양대 노총이 정부의 성과연봉제 도입 , 저성과자 해고 지침 등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강력 투쟁을 선언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
[바른지역언론연대 05/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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